2024년 국내 제조업 생산은 수도권이 3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도체 생산은 수도권에 82.3%가 집중됐고, 디스플레이는 충청권이 45.9%로 최대 생산거점에 올랐다. 업종별 생산기지의 지역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대규모 투자 협력을 이끌어냈다. 반도체 분야 9,500억 달러(약 1,389조9천억 원) 협력과 100억 달러(약 14조6천억 원) 규모 AI 팩토리 구축 계획이 공개됐으며, 만찬에서는 "우리는 식구"라는 건배와 함께 AI 공급망 협력을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력이 남는 시간에는 전기요금을 낮추고 피크 시간에는 높이는 탄력요금제 확대를 주문했다. 전기차와 히트펌프를 활용한 전력 수요관리와 전기요금 체계 개편, 에너지 효율 향상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으며 정부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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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시진핑 주석 내외와 셀카를 촬영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농담과 웃음 속에서 양국 정상과 영부인이 소통하며, 이번 사진은 한중 관계 신뢰와 소통 강화의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한·중 정상회담에서 산업·기술, 지식재산, 환경, 교통, 문화·콘텐츠 등 다방면의 협력 강화와 서해 평화 논의, 점진적 한류 교류 확대 및 전통문화·K-뷰티 선물 교환으로 양국 우호와 협력 기반을 확립했다.